내가 너무 좋아하는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1989)"의 엔딩장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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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너무나 감동적이군여ㅠㅠ''

내 삶의 목표 가운데 하나가,
내 인생의 캡틴을 만나는 것 그리고 다른 누군가의 캡틴이 되는 것..


누가 모래도,
우리 인생은 정말 아름답고 낭만적일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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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르페디엠(Carpe Diem) - 다시 본 " 죽은 시인의 사회 " 와 블로그

    FROM 팀블로그ABC 2008/02/28 13:56  삭제

    1989년에 제작된 " 죽은 시인의 사회(Dead Poet Society) " 를 스크린영어사에서 출판한 영어학습서적으로 다시 읽었다. 영화도 서너 번 봤었는데, 간만에 책으로 읽으니 감회도 새롭고 그때 그 감동이 다시 느껴졌다. 같은 감동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몇 안되는 멋진 영화다. 라스트 씬의 " Oh, Captain! My Captain! " 은 아직도 날 울린다. Carpe Diem(Seize the Day)!! Sucking the mar..

  2. 죽은 시인의 사회

    FROM ego + ing 2008/03/19 09:59  삭제

    얼마 전 고교 때 활동했던 문학동아리 선후배를 만났다.즐거워야 할 술자리가 즐겁지만은 않은 것은 동아리가 없어졌기 때문이다.몇 년 전부터 술자리에서는 동아리 재건을 위한 방안이 논의됐고,이번에도 그랬다. 어떤 이들은 일어나서 재건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을 역설했고,어떤 이들은 앉아서 현실성이 없다며 공허함을 토로했다.하나의 술자리를 두고 형성되는 윗공기와 아랫공기의 온도 차는서울 생활의 출발점이었던 옥탑방의 겨울공기처럼가벼운 절망감을 드러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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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rolee2001.tistory.com BlogIcon 프로리 2008/03/01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명작은 시대가 흘러도 영원하군요. ^^

  2. Favicon of http://egoing.net BlogIcon egoing 2008/03/19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캡틴 마이캡틴. 다시 봐도 감동적입니다. 저 영화가 감동적이지 않은 때가 저의 생에 최고의 날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