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의 색깔은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블로그를 어느 정도 운영하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되겠다.
블로그가 뭔지도 잘 모르던 시절;;
처음에는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다.
떠오르는 생각들을 자유롭게 적어보기도 하고(메모장처럼)
기억에 남는 일들을 기록해 보기도 하고(일기장처럼)
멋진 사진들을 올려보기도 하고(사진첩처럼)
잘 정리된 유용한 정보를 발견하면 펌질도 해본다.(스크랩북처럼)
이렇게 편안한 마음으로 블로깅을 하다보면, 포스트가 점점 쌓여감에 따라 방문자수도 조금씩 늘어간다.
슬슬 글빨이 좀 서는 듯한 느낌이 들고 내 블로그도 나름 공신력(?)을 가지게 되는 것 같은 무게감이 느껴질 때 즈음이면,
블로그가 나 혼자만의 공간이 아닌 곳이 되어버린다..
포스트를 하나하나 올릴 때마다 무척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다.
정말 멋진 글을 쓰고 싶은 욕심이 조금씩 내 마음 속에 암세포마냥 번진다.
띄어쓰기 하나하나까지 꼼꼼히 살피게 되고(그치만 맞춤법을 잘 몰라 여전히 틀리는게 많다ㅡㅡ;) 적절한 단어선택을 위해 한참을 고민하기도 한다.
글쓰는 것 자체가 피곤해지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바쁜 일정을 핑계로 포스트가 조금씩 뜸해진다.
요즘 내가 이렇다ㅡㅡ;;
부지런하지 못한 1ㅅ;
이젠 핑계거리 그만 찾아내고 좀 부지런해져야 겠다!
새로운 각오로 내 블로그의 색깔을 좀 정리해 본다. 무엇이든 방향성을 잃지 않는 것은 소중하니까^^
생각나는 데로 적다보니 그닥 색깔이라고 할 것도 없군요ㅋ 상당히 두리뭉실한^^;;
아무튼! 앞으로 무엇이든 열씨미 합시다^ㅡ^/
블로그를 어느 정도 운영하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되겠다.
블로그가 뭔지도 잘 모르던 시절;;
처음에는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다.
떠오르는 생각들을 자유롭게 적어보기도 하고(메모장처럼)
기억에 남는 일들을 기록해 보기도 하고(일기장처럼)
멋진 사진들을 올려보기도 하고(사진첩처럼)
잘 정리된 유용한 정보를 발견하면 펌질도 해본다.(스크랩북처럼)
이렇게 편안한 마음으로 블로깅을 하다보면, 포스트가 점점 쌓여감에 따라 방문자수도 조금씩 늘어간다.
슬슬 글빨이 좀 서는 듯한 느낌이 들고 내 블로그도 나름 공신력(?)을 가지게 되는 것 같은 무게감이 느껴질 때 즈음이면,
블로그가 나 혼자만의 공간이 아닌 곳이 되어버린다..
포스트를 하나하나 올릴 때마다 무척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다.
정말 멋진 글을 쓰고 싶은 욕심이 조금씩 내 마음 속에 암세포마냥 번진다.
띄어쓰기 하나하나까지 꼼꼼히 살피게 되고(그치만 맞춤법을 잘 몰라 여전히 틀리는게 많다ㅡㅡ;) 적절한 단어선택을 위해 한참을 고민하기도 한다.
글쓰는 것 자체가 피곤해지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바쁜 일정을 핑계로 포스트가 조금씩 뜸해진다.
요즘 내가 이렇다ㅡㅡ;;
부지런하지 못한 1ㅅ;
이젠 핑계거리 그만 찾아내고 좀 부지런해져야 겠다!
새로운 각오로 내 블로그의 색깔을 좀 정리해 본다. 무엇이든 방향성을 잃지 않는 것은 소중하니까^^
1. 정보로써의 가치가 있는 글을 쓴다
-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같은 글은 쓰지 않는다. 어떤 내용이든 분명한 주제가 있고 적어도 누군가에게는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다.
2. 진실되게 쓴다
- 블로그는 인터넷이란 무한히 넓은 세상속에 나를 표현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온라인세상 속에서도 솔직하고 당당한 나 자신이고 싶다.
3. 긴글은 쓰지 않는다
- 짧은 필력으로 삼천포로 빠질까 염려된다; 개인적으로 짧으면서도 강한 임팩트를 지닌 글을 흠모한다^^;
-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같은 글은 쓰지 않는다. 어떤 내용이든 분명한 주제가 있고 적어도 누군가에게는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다.
2. 진실되게 쓴다
- 블로그는 인터넷이란 무한히 넓은 세상속에 나를 표현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온라인세상 속에서도 솔직하고 당당한 나 자신이고 싶다.
3. 긴글은 쓰지 않는다
- 짧은 필력으로 삼천포로 빠질까 염려된다; 개인적으로 짧으면서도 강한 임팩트를 지닌 글을 흠모한다^^;
생각나는 데로 적다보니 그닥 색깔이라고 할 것도 없군요ㅋ 상당히 두리뭉실한^^;;
아무튼! 앞으로 무엇이든 열씨미 합시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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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공감하고 갑니다.
블로그의 정체성은 말 그대로 '나를 표현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앞으로도 쭈욱 멋진 블로그로 꾸려나가시길 바래요. ^^
멀찌감치서 내 블로그를 바라보고 있자니,
마음을 새롭게 할 때다란 생각이 들어 몇글자 적어보았어요
또 놀러 와주세요^^/
나를 위한 블로그가 아니라 대중을 위한 블로그가 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잘정리하셨어요!ㅋㅋ
무엇이든 내가 하는 일에 의미를 부여하고자 합니다^^/
^^많이 지루하시죠? 색다른 느낌을 제가 전해드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번뜩맨님 블로그에 재밌는것들 참 많은 것 같아요ㅋ
앞으로 자주 뵈어요^ㅡ^/
악플달러 왔는데 군더더기 없는 글이라 감동하고 갑니다=_=;
이러니 악플이 안달릴수밖에!!
악플이 달리고 싶으면 이명박을 지지하시오! 기독교를 찬양하고, 영어교육 결사찬성을 외치세요.
아^^; 방문감사드려요ㅋ
제가 워낙 사람 낚는 기술이 부족하여~ㅎㅎ
아~ 키팅님 저도 이런고민 많이 합니다..
저도 키팅님의 도움되는 포스팅 구독 열심히 하겠습니다. ^ ^
바쁘실텐데 꼬박꼬박 방문해주시고^^
착한 댓글까지^^, 언제나 산골소년님 친절하시다니까^ㅡ^ㅎㅎ
정말 말씀처럼 어느샌가
블로그가 나 혼자만의 공간이 아닌 곳이 되어버려 있더라구요^^;;;
하지만 결국은 블로그가 나아가야할 올바른 모습이기도 합니다
외부와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 또한 블로그의 또 다른 매력이기도 하니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