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and + shift + 3 : 전체화면 캡쳐
command + shift + 4 : 원하는 영역 드래그 캡쳐
command + shift + CTL + 3 : 전체화면 캡쳐, 클립보드에 저장됨, 붙이기 가능
command + shift + CTL + 4 : 원하는 영역 드래그 캡쳐, 클립보드에 저장됨, 붙이기 가능
command + shift + 4 + space : 윈도우 선택해서 화면캡쳐
자료출처: 네이버지식인
Windows 에서는 Prtsc 키를 이용하여 전체화면만 캡쳐가 가능한 것과는 구별되게,
MacOSX 에서는 이렇게 다양한 캡쳐기능을 OS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네요^^
MacOSX를 경험한 지 이제 겨우 4일차이지만,
하드웨어를 비롯한 소프트웨어까지 포함하여 매력적인 디자인을 둘째 치고라도
상당히 많은 대부분의 기능을 단축키로 이용 가능하다는 것, 애플리케이션의 심플한 설치/삭제, 그리고 손쉬운 프로그램 전환(Expose)기능, 트랙패드의 두손가락스크롤기능(완전감동ㅠㅠ) 등
Windows 보다 사용자에게 훨씬 친절하게 다가가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지날 수록 이 느낌은 더욱 굳어져 확신으로 변할 것 같습니다^ㅡ^/
Mac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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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의 단축키가 갖는 장점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별도의 프로그램을 거치지 않고 OS자체의 기능을 통해 스크린캡쳐를 한다는 가정을 하면...
맥에서는 단축키만으로 그림파일로 저장이 되는 것에 비해 윈도우는 단축키 한번, 그림판 실행, 필요한 경우 크롭, 저장의 작업을 거쳐야겠죠.. ^^
화면캡쳐 부분에 있어서는 확실히 MacOSX 가 Windows 보다 정말 편리해요^ㅡ^
윈도우의 딜레마가 아닐까요. 맥이야 점유율이 낮아서 관련 서드파티들이 적어서 상관없지만서도...
수만명이 근무하는 MS에서 정말 MacOS를 따라서 그런 자잘한 부분을 바꾸고 싶었다면야 바로 바꿀 수 있었겠지만 SnagIT이나 기타 서드파티 어플 개발사도 먹고살려면 OS 자체 지원을 포기해야 할지도 'ㅁ';;
물론 MS가 못해서 혹은 몰라서 이런 기능을 안 집어넣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OS개발시, MS가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부분과 Apple이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부분에서 조금 차이가 있는 것이겠죠.
MS가 그 들의 에너지를 어느 곳에다 쏟아 붓고 있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Apple만큼 사용자를 배려하고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MS-Windows에 이미 있는 기능인데, 이상하게 사용자의 손이 잘 안가는 상황인 거죠.
아~ 같은(혹은 비슷한) 기능을 Windows에서 제공한단 말씀이신가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없이?;
오~ 맥북 사셨군요~ 언능 보여주세요.
그리고 맥북 개발자 환경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 ^
아직 모르는게 넘 많은 맥초보라^^;;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트랙백 열어놨습니다. ^^ ecto에서 쓰다보니 트랙백이 자동으로 잠기네요 ^^
트랙백 넣어드렸어요^^/
그리고 command + shift + 4 + space : 윈도우 선택해서 화면캡쳐 에서 CRL 누르고 스페이스 누르시면 원하는 창만 클립보드로 저장됩니다. ^^
추가팁 감솨^^/
저도 그래서 포스팅에 맥을 이용합니다..
물론 거의 모든 일을 맥으로 하긴 하지만요..^^
저도 맥으로 불가능한 것(전자결제,인터넷뱅킹)빼고는 모든 일을 맥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있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