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법정(法頂) 지음, 류시화 엮음/조화로운삶 |
죠은 책은 추천받아 마땅하다.
한 구절 한 구절, 법정스님의 삶의 내공의 깊이가 절절히 와 닿는다
산 속 오두막에서 며칠 함께 지내던 어느 날, 마침 보름달이 건너편 산 위로 떠올라 법정스님과 나는 달을 보며 기도를 올렸다. 나중에 내가 스님에게 어떤 기도를 했느냐고 묻자, 그는 말했다.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이 다 행복하기를 기원했습니다."
조용히 진실된 마음으로 이와 같은 기도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또 있을까
삶의 진정한 의미와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다.
산문 형식이 아닌 운문형식인데다
두껍지도 않은 책이지만, 결코 한번에 후루룩 읽어갈 수 있는 책이 아니다.
읽다가 자꾸만 덮혀지는..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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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G무선전화기 이벤트 2008/10/22 04:12 삭제글 잘보고 갑니다. LG 인터넷 전화기+공유기(무료) 이벤트 중입니다. 이번 기회에 꼭 가입하세요. 이번주까지 이벤트합니다. 감사합니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되요. 아니면 여기로 -> http://lgmy070.net








그렇죠.
좋은 책은 추천받아 마땅하지요~
이 책 정말 제목이 마음에 들었었는데..
아직 읽어보진 않았네요.
읽다가 자꾸만 덮혀지는 책이라니..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가까운 책꽂이에 꼽아두고서,
어렵고 힘들때마다 침착하게 조용한 마음으로 천천히 열어볼까 합니다~*
흠~ 깊이있는 책이군요~
근데 제가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운문' 이 뭐에요~? ^^
시처럼 운율이 있는 글, 즉 시ㅡㅡ;
요런 글들을 운문이라고 하죠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