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딧플러스를 키워온지도 어언 2년,,

소스코드를 살짝 수정하고 원격서버에 수정된 파일을 저장할 때,
FTP 접속이 원할하지 않을 경우가 가끔 있는데,
이럴 땐 주로, 업로드 프로그레스바에서 버버벅 되더니...


잠시 후,
사용자가 취소하였습니다.
혹은 심각한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등의 에러가 나타나면,,
10번 중의 1번 꼴?;

바로,, 해당파일의 소스코드가 0 Byte 가 되어버린 순간이다;


설마, 백업 받아놓은 파일이 없었으면,
싱싱한 소스코드 그냥 하나 통째로 날리는 거다;;

정말 이래선 아니 될꺼같은 생각ㅠㅠ;


에딧플러스 개발자님들;;
어쩌자고 이런 매정한 버그를 심어놓으셨나요;;


에딧플러스 사용자 분들 중
저와 같은 경험해보신적 있으신 분들 또 있으신가요???
동병상련의 댓글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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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anyy.net/ BlogIcon chanyy 2007/03/29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경우도 다양한 프로그래밍을 할 때
    에딧플러스를 사용하는데 소스를 날려먹는 일은 없지만
    혼자 죽어버리는 일이 자주 발생해서
    애써 짜놓은 소스를 날려먹은 일은 몇 번 있습니다.

    계속 버전업 하고 있는데
    최신 버전에서도 그런가요?

  2. AKARUBBY 2007/04/02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에딧플러스 잠깐 써봤는데... 저도 저런상황 당해본적 있습니다 -_-
    그 이후론 에딧플러스는 쳐다도 안보고 회사에 구매품의 올려 울트라에딧12
    버전을 사용하고있습니다^^ 안정적이고 막강한 기능~ 참 조아요 !

    • Favicon of http://min9.net BlogIcon minq 2007/04/02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울트라에딧으로 이사를 가볼까;
      잠깐 울트라에딧을 써본적 있는데, 왠지 좀 어색해서 쫌 만지작거리다 말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