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에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마음으로 대학이란 곳에 들어온지도
어느덧 칠년이란 시간이 지나더니,
지금은 졸업식만 남겨두게 되었다;
지난 칠년을 돌이켜보면,
무척이나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정말 길다면 긴 시간이었는데..
지나간 시간동안 더욱 낭만적이고 열정적이지 못했던 게 끝내 아쉽다.
오늘 마지막 시험을 보고 강의실을 나오면서,
왠지 자꾸만 떠오르는 아쉬움과 미련이 끝내 떨쳐지지 않는다.
끝의 또 다른 이름은 새로운 시작이다.
이젠 정말 어른이 되는 느낌이다. 이전과는 또 달라져야 할 것 같다.
또 나중에 십년 이십년이 지난 후 돌이켜 볼찌라도,
아쉬움 없이 후회없는 인생을 살자!
어느덧 칠년이란 시간이 지나더니,
지금은 졸업식만 남겨두게 되었다;
지난 칠년을 돌이켜보면,
무척이나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정말 길다면 긴 시간이었는데..
지나간 시간동안 더욱 낭만적이고 열정적이지 못했던 게 끝내 아쉽다.
오늘 마지막 시험을 보고 강의실을 나오면서,
왠지 자꾸만 떠오르는 아쉬움과 미련이 끝내 떨쳐지지 않는다.
끝의 또 다른 이름은 새로운 시작이다.
이젠 정말 어른이 되는 느낌이다. 이전과는 또 달라져야 할 것 같다.
또 나중에 십년 이십년이 지난 후 돌이켜 볼찌라도,
아쉬움 없이 후회없는 인생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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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 주세요 :3
FROM 나의 비전은 주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2006/12/29 01:20 삭제섬기는 자가 되려 높아지는 것을 기억하라.당분간 최상단에 포스팅합니다. :3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comes on you;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Acts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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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가, 나, 다군 시즌이 왔다.
FROM 나의 비전은 주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2006/12/29 01:22 삭제하하하. 시덥잖은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드디어 원서접수 기간이 끝났다. 남은 건 실기접수와 발표 뿐. 그래서 난 정말 아주 애착이 많이 가진 않지만 그래도 학생이라 그런지(...) 지금 내가 몸을 담고 있는 학교를 검색해 보았다. 생각보다 리스트는 크게 나오지 않았다. …뭐, 작년과 똑같은 질문이 또 올해도 올라오고 있다. 여기 이 학교, 이 과를 가면 취업이 잘 되나요?이 학교와 저 학교 중에서 어느 학교가 더 쎄나요? 어디 가야 하나요? 하하..







저는 이제 대학교 입학 준비하는데.. 글 읽고 나니 대학생활도 고등학교 처럼 막 보내고 후회안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후회안하는 건 좋지만^^; 막보내는 건 하지 마세요ㅡㅡ;;
저는 내년에 복학하는데..
어떻게 3년 버티나 그 생각중 이었는데.
3년이 지나가면 많이 아쉽겠죠 ^^
열심히 해야겠어요 ㅋ
학교다닐 때는 빨랑 졸업해서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기도 하는데요;
아무리 그래도 대학생 때가 우리나라에선 가장 행복하고 즐거울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전 반년 학교 다니다가 반년은 알바겸 일을 하는데... 역시 대학생활이 좋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럼 전 다른 사람들보다 반년은 빠른 걸까요^^?
아무튼 minq^^&님께서 글남기신 거 보고 응원이 많이 되었답니다~!
왠지 전공도 저와 비슷한 것 같은데~! 아무튼 링크신청 신고하고 갑니다^^*